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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1일 수요일

천사를 만나다!












































너무나 이뻤던 그녀, 이런 딸래미 한명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7년 여름 뿌자의식을 기다리다가...바라나시에서.....







2009년 3월 3일 화요일

바라나시의 아이들!


뿌자의식이 있던 바라나시의 가트...

너무나 이쁜 꼬마들을 만났답니다.




이 사진 기억나시는 분.... 너무나 아름다웠던 모자의 모습....

그 중 꼬마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뿌자의식이 있기전....사진찍기 좋은 자리를 찾던 중... 우리를 친절히 반겨주던 인도부부, 그리고 그 아이들...너무나 이쁩니다.















눈도 크고~ 동그랗고, 넘 귀여워~~~~~~














생긋생긋~ 방긋방긋~~ 첨보는 우리 외국찍사들의 들이댐에도 웃기만 하던 이 꼬마~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박수도 치고~ 와~~~ 너무나 이쁜 꼬마....앗....


그런데,,,, 그 뒤에 이 꼬마보다 더 이쁜 꼬마가???????????

앗.. 이 집안은... 이쁜 엄마에, 이쁜 아들내미에...더 귀여운 딸래미까지~ 이거 너무나 축복받은 집안이네요!^^


담 이시간에는 꼬마숙녀분의 사진을 올려보도록 할께요^^


아, 여기는 인도의 성지, 바라나시였습니다. <-- 벌써 1년하고도 반년전의 이야기랍니다.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울다네타의 어린 소녀들....


필리핀의 촌구석...울다네타에서 만난 소녀들 이야기를 해 볼까요?



벼 탈곡하는거 보고 돌아오던길.....골목 바닥에서 혼자 땅바닥을 쳐다보고 있는 소녀...

작은 돌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먼가를 하고 있네요.....갑자기 "동심" 이란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후배 지혜의 품에 안겨있던 꼬마 아가씨.... 낯선 사람에게 사진 찍히기 싫어서 이리저리 피해다니다가 결국은 잡혀버렸네요^^

무지하게 귀엽습니다.








길거리에서 마주친 소녀들...빨간 상의와 푸른 나무들이 꽤나 잘 어울려 보입니다.

막대기 하나들고 멀 가리키고 있을까요? 아마도 나무에 맛난 과일이 달렸나봅니다. 근데 동생은 시큰둥하네요^^





울다네타에서 만난 꼬마 소녀들 이야기였습니다. 세상어디든 어린아이들의 눈에서는 순수함, 동심..이런게 느껴지더군요...

한국이나 여기 필리핀이나 똑같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