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16-35L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16-35L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비오는 호치민....빈떠이 시장 부근..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원래는 다랏사진 계속 보여드릴 차례이나...오늘처럼 비가 쭈룩쭈룩 내리는 날에는 왠지... 베트남 여행중 마지막날에 있었던 폭우 사진이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마지막날은 일행들 다 보내고, 저 혼자 호치민에 남아서 여행을 했더랍니다.

유명하다는 빈떠이 시장을 가던중....

갑자기 어두워지더니....폭우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길에 아무도 없고, 저렇게 비를 무시하시고 가시는 논 쓴 여인네 1인.....














얼마나 비가 많이 내렸냐 하면... 사진 우측에 위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보이시죠? 네, 제가 피신(?)한 곳에는 위에 천막이 쳐저 있었는데...

천막에 비가 고인뒤에 떨어지는 게 저 정도~  완전 우리나라 태풍 올때 정도의 강우량이었어요...











열대 지방답게 비가 갑작스럽게 내리고, 또 금방 개는 경우가 많아.. 이렇게 오토바이 타시는 분들은 비 옷 다 준비하십니다^^

비는 계~~~속 내리고, 전 계속 피신해 있고~










제가 피신한 곳입니다.

저게 머게요?????

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탕 수수입니다. 

저걸 기계에 넣고 짜내면 사탕수수액이 나오죠?











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 사탕수수쥬스~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꽤 맛도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했습니다. 음...얼마였죠? 베트남 돈으로 3,000 동이었나... 우리 나라 돈으로 200~300원 정도?

머 가게마다 가격이 달랐는데, 대략 우리나라 돈으로 500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음료수 홀~짝홀짝 하며 거진 1시간을 기다리고 나서야 비가 그쳤습니다.










잠시 동안 내린 비였지만, 도로가 이렇게 침수되고, 하수구 물은 역류되고..난리 났네요...










어떤곳은 거리 자체가 이렇게 완전 침수~ㅋ  태풍도 아니고,, 단지 1시간의 폭우에 이렇게 되다니....

그래도 한나라의 수도인데, 하수관 배관을 어떻게 했는지... 흠... 역시 토목의 중요성!^^













비가 와서 젖은 땅, 한쪽에선 침수되어서 난리지만, 이 분은 꿋꿋이 장사 하고 계시네요... 음식을 덮고 있는 비닐에 아직 폭우의 기억이 가시지 않았음이 보이죠?

네, 비다 머다 해도..일할 사람은 일을 해야지 먹고 살죠~^^


비가 내려서 약간 움츠리게 되는 하루지만!! 오늘 하루도 힘내서 알차게 보내자구요~!



::: 베트남, 호치민 :::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2009년 5월 4일 월요일

그대와 함께 걷고 싶은 길....




봄이 왔습니다.

저 벌판에 새싹이 자라자라 노오란 색으로 채색을 합니다.










내 시야에 다 담을 수 없을만큼 가득찬 이 노오란 꽃들.....











꿈에선 본듯이 아스라한 느낌을 주는 이 유채꽃의 향연..... 참 아름답지요....












그러나, 혼자서는 싫어요....

저 화려한 꽃들속에 애써 웃음짓지만, 혼자서는 싫습니다.














길가에 나란히 늘어선 꽃님들이 서로 마주보며 인사하는 이곳,,,












투박하지만, 또한 아름다운 이곳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혼자서가 아니라, 당신과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





언젠가 함께 이 길을 걸을 미래의 그녀에게......





::: 영통, 노블카운티 :::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Sigma 50mm F1.4 EX :::





2009년 5월 2일 토요일

칼리보 -> 보라카이


황금연휴의 2일째 ......

어제는 무척이나 더운 날이었죠? 다들 재밌게 보내셨나요?

전 조카 운동회 참가해서 간만에 좀 뛰었더니 삭신이 쑤시네요^^

오늘은 고향 내려간답니다. 머 남들처럼 해외여행이다 국내여행이다 가진 못하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연휴도 괜찮겠죠?

대신 이렇게 여행 가고 싶은 맘은 예전 여행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무마시키려 합니다~






제가 마닐라에서 칼리보까지 타고 온 비행기 입니다.

필리핀 에어 소속 소형 비행기네요...

보라카이로 오는 방법은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칼리보로 오던지, 아님 경비행기를 타고 바로 보라카이로 가는 방법,
 
이렇게 보통 2가지라고 하더군요..

칼리보로 오게 되면 여기서 보라카이까지는 다시 2시간 정도 육로로 이동해야 합니다.











귀여운 후배 지혜~ 우리가 여기 오기 1달전에 이 비행기를 미리 끊어놨다고 하는군요.. 덕분에 좀 저렴하게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들 쌩얼에 밤새 버스타고 와서 완전 피곤한 모습이지만, 머.....이제 행복 시작인데요~^^











제 사진...윽....완전 피곤해서 눈도 뜨다말았네요--;;;

그래도 이제 곧 보라키아입니다. 아자아자 힘내야겠죠!












칼리보 에어포트, 머  다른곳으로 가는 비행기도 없어서 제가 타고온 비행기 딸랑 한대만 있네요^^

저 뒤에 구름 맑으면 맑고, 흐리면 제대로 흐린 열대지방의 특성을 제대로 표현해 주는것 같지 않나요?^^













저희는 공항에 나왔던 삐끼 아줌마 중 한명을 선택해서 숙소등을 정한 담에

그곳에서 제공하는 밴을 타고 보라카이로 가게 됩니다.

녀석! 덥고 피곤한 날씨에 벌써 뻗어버린 지혜..  애써 참는 은정이~












광각이 여행때 필수인 것은....이런 사진 편하게 찍을 수 있다는 거겠죠?

어중간한 광각은 필요없고, 이렇게 셀카를 제대로 찍을 수 있는 초광각~^^

영배도 제 옆에서 자고 있었고, 헛... 동생들 모습 같이 담으려 했더니.... 은정이가 제 뒤에서 저런 장난을!---;


암튼.. 지금이나 저때나 잠이 어지간히 없는 저라서 혼자 말똥말똥인 줄 알았더니..ㅋ



이렇게 제 난생 첨 휴양지를 향한 여행이 시작되려 합니다.



::: 필리핀 칼리보 :::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2009년 4월 26일 일요일

1박 2일의 촬영지...담양 죽녹원에 가다!


2월달인가 1월달에 잠깐 1박 2일을 본 적이 있었는데, 담양 죽녹원을 갔더라구요...

예~~전 담양 메타길만 달고 시간이 없어서 죽녹원을 못 갔었는데. 이번에는 갔습니다.

전날 순천만->돌산대교->  이날 오동도->죽녹원에 이르기까지 꽤나 강행군이었죠...




네, 죽녹원....말 그대로 대나무가 녹색으로 가득찬 정원?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다 녹색에 다 대나무입니다.











정문에는 이렇게 죽녹원이라고 써 있네요..

사실 이 날 날씨가 좀 안좋았네요.... 흐린날이라....기분이 좀 반감되었다고나 할까요?

원래 이런곳은 날씨 좋을때 와서 더 시원하고 좋은데~^^










암튼 이런 길을 쭉쭉 걸어가다 보면........













이런곳에 도착합니다. 아하! 영화 알포인트의 촬영지가 죽녹원이었군요!!

감우성이 썼던 철모를 담양군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저기 저 뒤에 사진찍는 아가씨들...음...여기가 포인트란 말이네요~











우리도 그냥 갈 수 없어....영배군 사진 한장 찍어줍니다..오~ 늘씬하네..영배~














또 다시 길을 따라 쭉~~~ 올라가는 우리들.....근데,, 계속 대나무에 대나무뿐...길도 오르막 뿐이고,,,

동영상을 보시듯이.... 우리 또 낚인거야? 라고 외치는 나....그리고 헐떡이는 숨....에고, 운동 좀 해야겠어요~ㅋ














이렇게 멋스러운 길도 가끔씩 보이고,,,

아, 그런데 1박 2일에 나왔던 정자와 연못이 있는 곳은.... 일반인들에게는 막아놨더군요..

결국 방송을 위해서는 규제를 풀고, 일반인들에게는 막아놓고, 이게 머하자는 것인지... 결국 담양군도 장삿속이었던 건가요?











반바퀴를 돌고 내려오는 길..... 사방에 보이는 건 대나무 뿐.....서서히 질려갑니다.~ㅋ

사실 커플끼리 오면야 알콩달콩 재밌었겠지만, 총각 둘이 와서는 영~ ㅋ

그것도 시간에 쫓기듯 여유가 없었으니 더 그랬나 봅니다.







죽녹원은 이렇게 동영상에서 보시는 길이 쭉~~~~~~~~~~~~ 그냥 끝까지 다 이런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끔씩 작은 정자가 있어서 쉴 수 있는 센스..가 보이긴 하지만,,, 그 정자 못 찾으면 다 이런길--;;ㅋ













거의 입구쪽으로 다시 내려왔네요.... 입구쪽에는 이렇게 대나무 분재 및 생태 전시관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준답니다.

저기 나무에 낙서들....왠지 정겹죠?

하나 새기고 오려다...눈치  보여서 말았습니다.~^^













다시 첨 들어갔던 입구길입니다.

아직은 2월이라 추운 날씨였지만,  여기 남쪽나라는 조금 날씨 풀리는듯도 해서....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고 계시네요...

이렇게 짧은 죽녹원 여행기는 끝이나고!!!

담 코스로 고고고!!!

담 코스는 어디냐구요? 담양에 왔으면 당연히 가야할곳!!! 다들 아시겠죠??









::: 담양 죽녹원 :::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Canon EF 70-200mm F2.8L :::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화홍문(빛나는 무지개문)의 봄


"모로"님이 연작으로 소개해 주셨던 화홍문.... 방화수류정을 찍으러 갔던 제 카메라에도

화홍문 사진이 꽤나 찍혔더라구요^^  첨으로 가 본 화홍문 사진 올려봅니다.

화홍문 []

수원화성의 북수문이며 남북으로 흐르는 수원천의 범람을 막아 주는 동시에 방어적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화강암으로 쌓은 다리 위에 지은 문이다. 7개의 홍예문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누각으로 지어져 있으며 누각의 건축면적은 52.89㎡이다. 누상에 오를 때에는 좌·우 측면에 있는 돌 계단을 이용한다. 7개의 홍예문 중에 중앙의 1칸만이 높이와 폭이 크고 나머지는 모두 같다. 수문의 바깥쪽에는 철전문을 설치하여 적의 침투를 막았다. 7개의 수문을 통하여 맑은 물이 넘쳐 흘러 물보라를 일으키는데, 현란한 무지개가 화홍문을 한층 더 아름답게 한다. 이를 화홍관창()이라 하여 수원 8경 중에 하나로 꼽는다. 정조 18년 음력 2월 28일 터 닦기 공사에 착수하여 정조 19년 정월 13일 문루가 준공되었다.
                                     - 네이버 백과사전



방화수류정을 들어가기전 작은 다리에서 젤 먼저 눈에 띄는게 화홍문입니다.



좌측에는 방화수류정, 우측에는 화홍문과 수원천... 꽃만 더 피어도 훨씬 더 이쁠텐데요^^
















용연에서 화홍문으로 내려가는 작은 계단 및 ...이렇게 용연에서 나온 물이 수원천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네요~

개나리 꽃이 살~짝 떨어진 모습이 넘 이뻐서 찰칵!!











네, 수원천을 가로지를 수 있는 돌다리~^^ 그 위에서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을 같이 담아봤습니다. 앗....저기 수원천 바닥에 무지개가 보일락말락하네요...


참...화홍문.....한자로는 빛날 화, 무지개 홍, 문 문   이렇게 빛나는 무지개가 생겨나는 문....이런 뜻이랍니다.

제가 찍은 곳 말고 반대편에서는 수원천 단차가 생기면서 무지개가 많이 보인다고 하네요...

반대편은 생각도 못했다는^^  담에는 한번 찍어봐야겠습니다.













오늘 게시물의 주인공인 화홍문만 제대로 담아봤습니다.

하나, 두울,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렇게 일곱개의 수문이 있네요... 어랏.....저기 위에 사람이 있는데....

그 정체는 잠깐 쉬러 나온 여고? 여중생 2명.... 화홍문을 찍기 전에는 제 쪽을 보고 앉아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카메라를 들자 돌려앉는 센스!^^













자, 화홍문 나들이의 마지막 사진이네요~^^ 첫사진에서 보였던 다리 아래 작은 길을 따라 걸어오다 저 멀리 보이는 화홍문과 노란 개나리 꽃을 같이 담아봤습니다.

제가 몰랐던 이쁜 곳이 수원에는 참 많다는 생각 하면서요^^



이렇게 화홍문에도 드뎌 봄이 왔군요... 그리고 가면 갈수록 더 생기발랄해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라, 근데...저에게 봄은 언제나 올까요?  아직 겨울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것 같아요..언젠가 제게도 봄이 오겠죠?^^





::: 수원 화홍문 :::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2009년 4월 22일 수요일

오동도 등대


예전 오동도 소개를 잠깐 했었는데요..등대는 빼먹었네요^^



등대 엘리베이터 입구에 적혀 있던 지식들....

세계최초니, 우리나라 최초니...상식으로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네요^^










오동도 등대는 머 요로코롬 생겼어요... 날씨가 영~ 안 좋아서 사진 한장만으로 만족하시길!^^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2009년 4월 21일 화요일

3월말의 물향기 수목원


와, 정말 시간 잘 갑니다. 여기 갔다온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란 시간이 지났군요..

네, 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 수목원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편이라 꽤 알려져 있기도 한 곳이죠..

음..제가 사는 영통에서는 20~25분 정도?  엄청 가깝죠~





음.. 이 날은 400디 클럽 번개라서 참가했는데, 머 아시는 분들도 없고, 또 결국 아는 동생이랑 소수정예(?)로 돌아다녔습니다.

사진 보니...아직은 때가 아니란 생각 들죠?

여기도 가을에는 무척이나 볼만한 곳인데, 보시는 것처럼 앙상한 가지만을 보이고 있네요^^











습지안에 있던 작은 길인데, 여기도 앙상한 가지들... 그래도 광각으로 찍으면 느낌은 괜찮게 나오는 곳인것 같습니다.














동호회 회원분 가족인데요^^ 꼬마는 추운날씨에 볼것도 별로 없는 왜 왔냐고 투덜거리는 표정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땅에는 이제 꽃들이 피어날락말락하고 있네요.. 이때로부터 한달 지났으니 지금쯤은 조금더 볼만하지 않으려나 생각합니다.













쥔장 애쉬입니다^^ 전날 새로 산 줌브레이브 운동화 신고 엄청 캐주얼하게 나갔군요... 음...근데...저 자세 위험하군요...

나온 배를 도저히 감출 수 없는 포즈네요~ㅋ  얼른 살 빼야 겠습니다.














물향기 수목원에는 중간 중간 이렇게 느낌 좋은 벤치가 있어서 연인들이 쉬어가기 참 좋았어요... 저~~기 멀리 벤치에는 배아픈 행동을 하는 커플들이!!!!!













원래 이 길이 물향기 수목원에서 가장 멋진 길인데요... 멋진 모습 찍으려면 새벽에 나와야 한답니다.

운무속에 아스란히 보이는 이 길은 정말 환상적이거든요!!





여기까지 오산에 있는 물향기 수목원 소개였습니다.

음... 수목원이니 아무래도 잎이 파랗고, 꽃이 핀 5월정도가 참 볼만하리라 생각합니다.

근처 사시는데 물향기 수목원을 모르셨던 분... 이번주말에 한번 방문해 보셔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 오산, 물향기 수목원 :::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Canon EF 85mm F1.2L II :::







2009년 4월 20일 월요일

롤러코스터를 타자! 베트남산 롤러코스터!







뜬금없이 왠 발사진이냐구요?^^






여러분은 놀이기구를 즐기십니까?

전 완전 즐깁니다. 비명도 안 지르고 겁도 안 먹고, 신나게 즐기는 편이죠^^

베트남에도 놀이시설이 있더라구요!^^ 달랏의 프렌유원지... 그 안의 유일한 롤러코스터!

그리고 저 발사진은 신나서 두발들고 있는 사진이라면~^^











네, 여기가 그 롤러코스터의 시점입니다. 제복입은 탄탄해 보이는 청년이 가이드군요!

벌써 우리 일행의 막내 진경이는 손을 흔들면서 내려가고 있군요!












네, 위험한 롤러코스트니 저렇게 안전벨트는 필수!!!

자동차는 정말 간단합니다. 왼쪽에 댕기는 브레이크!!! 저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내려가다가 무서우면 브레이크 댕겨서 속도조절하고, 참을만하면 걍 고고고고고고고!!!!!

앞사람이 여자분이면 심하게 브레이크 댕기기 땜에 정체가 발생할 수도^^

전 그래서 한참 있다가 초고속으로 내려갔죠~












바닥까지 내려가면 또 이렇게 시~원한 폭포가 우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념촬영은 당연히 해야죠?^^










일행들과의 즐거운 기념촬영~ 일행들도 이제는 제 셀카에 익숙해졌더라구요~ 알아서들 모입니다~^^






자, 그럼 다시 올라가야죠?

여긴 특이하게도 올라가는것도 롤러코스터를 이용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올라가는건 자동으로 천~천히 올라기기 땜에 이렇게 카메라 꺼내서 사진 찍을 수 있는거죠~













올라가는 동안의 풍경은 참 이쁘더군요.. 그늘이 많아서 시~원한데다 경치도 좋고! 완전 좋았네요^^

가격도 얼마안해서 2번 타고 왔답니다^^


베트남의 달랏 가시는 분. 프렌폭포에 가서 이 롤러코스터 꼭 타 보세요~^^





::: 베트남, 달랏 :::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