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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0일 월요일

롤러코스터를 타자! 베트남산 롤러코스터!







뜬금없이 왠 발사진이냐구요?^^






여러분은 놀이기구를 즐기십니까?

전 완전 즐깁니다. 비명도 안 지르고 겁도 안 먹고, 신나게 즐기는 편이죠^^

베트남에도 놀이시설이 있더라구요!^^ 달랏의 프렌유원지... 그 안의 유일한 롤러코스터!

그리고 저 발사진은 신나서 두발들고 있는 사진이라면~^^











네, 여기가 그 롤러코스터의 시점입니다. 제복입은 탄탄해 보이는 청년이 가이드군요!

벌써 우리 일행의 막내 진경이는 손을 흔들면서 내려가고 있군요!












네, 위험한 롤러코스트니 저렇게 안전벨트는 필수!!!

자동차는 정말 간단합니다. 왼쪽에 댕기는 브레이크!!! 저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내려가다가 무서우면 브레이크 댕겨서 속도조절하고, 참을만하면 걍 고고고고고고고!!!!!

앞사람이 여자분이면 심하게 브레이크 댕기기 땜에 정체가 발생할 수도^^

전 그래서 한참 있다가 초고속으로 내려갔죠~












바닥까지 내려가면 또 이렇게 시~원한 폭포가 우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념촬영은 당연히 해야죠?^^










일행들과의 즐거운 기념촬영~ 일행들도 이제는 제 셀카에 익숙해졌더라구요~ 알아서들 모입니다~^^






자, 그럼 다시 올라가야죠?

여긴 특이하게도 올라가는것도 롤러코스터를 이용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올라가는건 자동으로 천~천히 올라기기 땜에 이렇게 카메라 꺼내서 사진 찍을 수 있는거죠~













올라가는 동안의 풍경은 참 이쁘더군요.. 그늘이 많아서 시~원한데다 경치도 좋고! 완전 좋았네요^^

가격도 얼마안해서 2번 타고 왔답니다^^


베트남의 달랏 가시는 분. 프렌폭포에 가서 이 롤러코스터 꼭 타 보세요~^^





::: 베트남, 달랏 :::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2009년 3월 16일 월요일

프렌 폭포! (Prenn)




네, 베트남의 달랏 여행 1일차 다음 들른곳은 가이드북에 "프렌 폭포를 중심으로 하여 소규모 레저타운"이라고 표시된 곳..바로 이곳에 왔습니다.

일단은 프렌 폭포를 보러가야죠?










오호라...꽤 볼만한데요? 멀리서 바라만 볼게 아니라...그 아래를 통과하도록 되어 있네요...










가이드 뒤를 따라 쫄래쫄래 따라갑니다. 오...내려오는 물길이 만만치 않네요.. 저기 밑을 가야 한다니...안 젖을까나?














자자, 친절한 가이드분 뒷모습...그리고...음....가까이 가니...꽤 여유를 두고 지나가게 됩니다.

시~~원하고 좋네요..









우리 일행들...어제 장시간의 버스여행으로 피곤했지만, 금방 기운차려서 밝은 모습이네요~ 음...이 여행을 기획한 형석군은 모종의 이유로 빠진 5명!
 
음...근데..찍사님....초점을 우리가 아니라 뒤에 있는 폭포에 맞추신거?? 윽... 찍사님이 누구셔~~~~









네, 중간에 있는 저 분이 바로 우리 찍사님~ Dslr은 딴 사람은 믿고 맡길 수 없다니깐!! 역시 사진은 셀카로!!^^

일행중 막내 진경이와 가이드,,,,음..이름은...1년쯤 되니 기억이--;; 하여튼... 자자, 프렌폭포는 봤으니...이제 레저 시설로!!!